Miri-Sight™ — AI 기반 GA 리스크 관리
설계사가 떠나기 전에, 돈이 나가기 전에
GA의 손실은 대개 이미 지급한 뒤에 드러납니다. 선지급한 수수료를 환수하지 못하고, 설계사가 조직째 빠져나간 뒤에야 숫자가 보입니다. Miri-Sight™는 계약 · 수수료 원장 위에서 설계사 이탈 시점과 수수료 · 정산금 환수 가능성을 미리 계산하고, 그 판단을 자금 지급 통제까지 연결하는 시스템입니다. 예측에서 끝나지 않고 돈이 나가기 전에 개입한다는 점이 다릅니다. ㈜수소프트가 자체 개발해 특허 등록을 마친 기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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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등록특허 제10-3010022호 (2026.08) · 발명의 명칭 : 인공지능을 활용한 보험 대리점(GA)의 영업 성과 예측 및 동적 리스크 통제 시스템과 그 방법
사후에 드러나는 네 가지 손실
아래 네 가지는 문제가 드러난 시점에 이미 손실이 확정된 뒤입니다. Miri-Sight™는 이 네 가지를 발생 전에 점수로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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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지급 수수료 환수 실패
계약이 해지 · 실효되면 이미 지급한 수수료를 돌려받아야 하지만, 설계사가 떠난 뒤에는 회수가 어렵습니다. 환수 가능성을 지급 전에 예측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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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계사 이탈
실적이 유지되는 것처럼 보여도 중장기적으로 해지 · 실효가 늘어나는 구간이 있습니다. 언제 떠날지를 확률과 시점으로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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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 동반 이탈
한 명의 이탈은 도입 관계와 조직을 타고 번집니다. 설계사 간 관계를 구조로 분석해 전이 가능성을 미리 식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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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위 계약 · 실적 조작
활동량은 적은데 특정 기간 실적이 급증하는 패턴을 이상 징후로 잡아냅니다. 단기 실적 확보 후 이탈하는 행위를 사전에 식별합니다.
특허 등록 구조 — 5단계
데이터를 맞추고, 예측하고, 점수를 매기고, 자금을 통제하고,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설명하는 다섯 단계입니다. 이 구조 전체가 특허로 등록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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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이터 정합 · 정제
Data
- GA · 원수사 이종 데이터를 동일 포맷으로 정합
- 발생 시차를 동일 시점 기준으로 보정
- 결측 구간을 과거 패턴으로 확률적 보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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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예측
Predict
- 미래 영업 성과와 수수료 · 정산금 환수 가능성 예측
- 도입 · 조직 · 이동 관계를 따라 리스크 전이 분석
- 성과 확산 가능성까지 결합해 최종 예측값 산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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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크 점수 · 등급
Score
- 이탈 확률에 손실 예상 금액을 결합해 점수화
- 고객사가 정한 다단계 임계치와 대비해 등급 판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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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금 흐름 통제
Control
- 위험 구간의 수수료 · 정산금 지급 유보 또는 중단
- 심사 대기 계정으로 전환해 리스크 해소 전까지 보관
- 리스크 구간별 지급률 차등 적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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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명 · 근거 제공
Explain
- 판단에 기여한 주요 요인(Key Factor) 제시
- 통제 해소를 위한 조치 안내
- 결정 근거를 이력으로 남겨 감사 추적 지원
※ 등급 임계치와 자금 통제 수준은 고객사의 자금 운용 정책에 맞춰 설정합니다. 시스템은 판단까지 수행하고, 어디서 막을지는 고객사가 정합니다.
AI 엔진
외부 솔루션을 붙인 것이 아니라 자체 개발한 모델입니다. 월 마감 기준으로 갱신하며, 필요하면 일 단위 생성도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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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epSurv — 이탈 시점 예측
Cox 부분우도 손실 기반 생존분석 신경망. 이탈 여부가 아니라 언제 떠날지를 확률로 산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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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GBoost — 재무 리스크 판정
매월 이전 모델 위에 누적 학습하는 이어학습 구조. 최근 흐름을 잃지 않고 과거 학습을 유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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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toencoder — 이상 패턴 탐지
정상 패턴을 학습한 뒤 재구성 오차로 비정상을 잡아냅니다. 정답이 없는 신종 패턴에 대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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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ndomForest XAI — 판단 근거
점수를 올린 변수를 중요도 순으로 제시합니다. 왜 그 등급인지 설명할 수 있어야 실무에서 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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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 · 추세 피처 8종
계약 건수 증감, 유지율 변동, 수수료 확정 지연, 환수 발생 빈도 등 시계열 특성을 정형화해 예측 입력으로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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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률 × 손실규모 하이브리드
단순 이탈 확률이 아니라 손실 예상 금액을 함께 반영해 점수화합니다. 같은 확률이라도 손실 규모가 크면 우선순위가 올라갑니다.
설계사 360° — 6대 영역 51개 지표
GA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은 대부분 숫자로 바로 잡히지 않습니다. 밀어넣기 영업, 쪼개기 계약, 품앗이 계약, 퇴사 직전의 정산금 확인 같은 것들입니다. 秀 ERPsystem이 오랫동안 GA 전산을 운영하며 본 이 행태들을 관측 가능한 지표로 설계했고, 그 결과가 6대 영역 51개 지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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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크 · 11개 지표
잠재환수총액, 담보커버리지, 무실적 지속기간, 마감집중도, 명세서 조회 빈도 등 환수 위험과 이탈 징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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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익성 · 8개 지표
기초체력, 실질수익률, 선지급 의존도, 잠재환수폭탄, 초단기 철회율 등 실제로 남는 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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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품 · 8개 지표
포트폴리오 편중, 단기납 종신 비중, 고객 집중도, 원수사 편중도 등 무엇을 어떻게 파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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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점 · 8개 지표
실적 기울기, 소득 방어 압박율, 슬럼프 기간, 소득 모멘텀 등 추세와 압박의 변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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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트워크 · 8개 지표
리더 리스크, 동반입사 규모, 지점 잔존율, 자계약 집중도 등 조직을 타고 번지는 위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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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동 · 8개 지표
영업 가동일수, 고객케어 성실도, 디지털 청약 활용도, 활동 변동성 등 실제로 움직이는가.
현장 행태를 지표로 바꾼 예
|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| 이를 잡는 지표 | 무엇을 보는가 |
|---|---|---|
| 월말 밀어넣기 영업 | 마감집중도 | 월말 며칠에 실적이 쏠리는 정도 |
| 한 고객에게 쪼개기 계약 | 고객집중도 | 계약 건수 ÷ 고객 수 |
| 팔고 나서 관리하지 않음 | 신계약수수료비중 | 총소득 대비 신계약 수수료 비율 |
| 실적 맞추기용 고액 계약 | 객단가급증 | 당월 건당 보험료 ÷ 최근 평균 |
| 동료끼리 품앗이 계약 | 교차영업패턴 | 설계사 간 상호 계약 발생 |
| 본인 · 가족 명의 자기 계약 | 자계약집중도 | 본인 · 가족 명의 계약 비율 |
| 조직 단위 동반 이탈 | 동반입사규모 | 함께 입사한 동료의 상태 변화 |
| 퇴사 직전 정산금 확인 | 명세서조회횟수 | 수수료 명세서 조회 빈도 급증 |
※ 지표 정의와 판정 임계치는 고객사의 계약 · 수수료 데이터 특성에 맞춰 조정합니다. 보유 데이터 범위에 따라 적용 가능한 지표가 달라지므로 도입 전 데이터 진단을 먼저 진행합니다.
운영 화면 · 설계사 360° 분석
분석 결과는 보고서가 아니라 오늘 누구에게 먼저 연락할지로 나옵니다. 경영진은 전사 요약과 긴급 조치 사안을, 관리자는 콜리스트와 조직별 이탈 위험을, 담당자는 설계사 한 명의 6대 영역 점수와 매출 예측을 각자의 화면에서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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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사 데이터는 고객사 안에 머뭅니다.
분석과 학습은 해당 고객사 시스템 내에서만 이루어지며, 학습 결과가 다른 고객사로 공유되지 않습니다.수수료 예측 OPTION
설계사가 이번 달 판매한 계약으로 앞으로 회차별 얼마를 받게 되는지를 사전에 산출하는 기능입니다. 등록특허의 지급 확정 금액 예측 구성에 포함된 기능이며, 원수사 구성과 취급 상품이 회사마다 다르므로 고객사별로 별도 구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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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정이 아니라 규정의 적용
수수료는 기준액 × 회차별 요율로 정해지는 값입니다. 확률로 맞히는 것이 아니라, 지급 이력에서 요율 자체를 복원해 계산합니다.
- 보험사 · 상품 · 회차 · 계약연도별로 요율을 산출
- 표본 수와 편차로 신뢰도 등급을 함께 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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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액과 함께 근거를 제시
얼마인지만 알려주면 문의가 줄지 않습니다. 어떤 상품에 어떤 요율이 적용됐는지까지 함께 보여줍니다.
- 계약 건별 회차 · 예상 지급월 · 적용 요율 · 표본 수
- 확정 금액이 아닌 예상 금액임을 화면에 명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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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산 오차 검증으로 이어집니다
예상 금액과 실제 지급액을 대비하면 차이 나는 건이 드러납니다. 특허의 정산 오차 검증 구성과 맞물립니다.
- 상품군 전체 오차 → 원수사 규정 변경 신호
- 개별 건 오차 → 정산 누락 · 이상 지급 의심 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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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크 점수가 정교해집니다
지금까지의 리스크 점수는 얼마를 잃을지만 봅니다. 예상 수수료가 붙으면 순수익 기여도로 볼 수 있습니다.
- 예상 수수료 대비 환수 위험 = 투입 대비 순수익
- 지급 확정 금액을 미리 알면 자금 계획이 가능
※ 수수료 예측은 선택 구축 항목입니다. 수수료 규정은 원수사 · 상품 · 계약연도마다 다르기 때문에 표준 기능으로 일괄 제공할 수 없고, 고객사가 보유한 지급 이력 데이터를 기준으로 요율을 복원해 구축합니다. 보유 데이터 범위에 따라 적용 가능한 상품 범위와 정확도가 달라지므로, 도입 전 데이터 진단을 먼저 진행합니다.